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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칠보석에서 효능에 대해 설명된 논문 "포논파에 의한 지질병인성 응력파 및 전자파의 제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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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논파에 의한 지질병인성 응력파 및 전자파의 제거

The Removal of Geopathic Stress Wave and Electron Wave by means of Phonon

Ⅰ. 서 론
강한 상호작용을 갖는 입자계의 복잡한 운동이 어떤 복합적인 가상 입자의 운동을 중합으로써 묘사 되었을때 준 입자파(quasi particle wave)가 생성된다.
즉 자성체의 스핀파(magnon), 절연체의 여기 파(polaron), 결정격자의 진동파(phonon), 플라즈 마 진동파(plasmon), 액체혤륨 여기파(roton) 등이다. 이들 중 결정 격자를 구성하는 원자 또는 이온이 각 각의 평형 위치 부근에서 행하는 격자 진동은 결정 내를 파동으로써 전해주는 열 운동의 일종이다.
절대 영도에서는 영점 운동을 하며, 고온에서는 진폭이 커지면서 격자구조가 파괴되든가 전이가 일어난다.
상온에서는 격자배열의 주기성을 교란시키는 양공(positive hole)과 결정내를 이동하는 전자의 상호작용에 의해 포논 입자파(phonon)가 흡수 또는 방출된다.

또한 고체 결정내에 질량수에 따른 천연 방사성 동위원소(natural radioactive isotopes) 혹은 천연방사성 핵종(natural radionuclides)이 필히 존재하기 마련이다.
즉 전자, 양성자, 중성자 및 중간자 등의 소립자의 상호 작용에 의해 자발적인 핵붕괴가 일어난다.
원자번호 변화를 초래하는 α붕괴, 질량수의 크고 작음에 따른 β-, β+ 붕괴 및 여기 상태에 따른 γ붕괴 둥이다.
여기서 인체와의 관심은 α선( x Hz)과 β선( y Hz)이다, α선은 전리작용(α〉β〉γ)이 강하고 γ선은 투과력(α〈β〈γ)이 센 것이 일반적 특징이다.

이와 같이 흙이나 암석류의 고상물질은 외부 에너지 주입으로 생성된 진동에 의한 포논(phonon)파와 천연 방사성 물질에 의한 자발적 핵붕괴에 의한 방사선(istope radiation ray)의 복합적인 방사파로 생각된다.
이들 2종류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4가지 힘인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외에 회전력(torsion energy)이라는 용어로 1996년 러시아의 쉬포프(Gennady Shipov) 박사에 의해 그 실체가 분명해 졌으며, 모든 에너지파에 적용이 되며, 같은 극성끼리 끌어당기고 다른 극성끼리 반발하는 특성을 가지는 좌회전파(-)와 우회전파(+)가 있다.

회전 각운동에서 생성된 토션장(Torsion field)은 에너지 운반없이 물리적 진공상태로 정보만 전달하는 역할만 하며, 그 전달 신호는 거리에 무관하다.
이와 같은 기(氣)는 에너지가 아니라 하나의 장(field)으로 설명된다.
러시아의 A?E Akimov 박사는 의식세계, 명상, 풍수 등도 토션필드로 설명했다
한편 지하에서 발생되는 인체 및 동식물에 유해한 지구 방사파(earith radiation)에 대해서 그동안 수많은 연구가 되어 오는 실정이다.

이들 교란파의 유해한 정도가 인체와의 질병으로 연관되어 진다는 것이 수많은 과학자와 의학자 수맥 탐지 전문가인 dowser들에 의해 체계화 되어 지면서 독일의 의학자 M?D walther교수에 의해 지질병인성 변형력(geopathic stress)라는 신조어 까지 생겨나게 되었다.
geopathic stress의 주된 분류는 첫째로 지하수 흐름의 수맥파(subterranean stream water current)와 지질학적 단층, 균열, 동공에 의한 단층파, 광역기반목파와 지구의 지자기장(earth magnetic fiell)에 의한 지구격자의 교란이나 전위에 의해 발생한 자기맥(magnetic current)파가 있다.1, 2, 3, 4
또한 1951년에 발견된 자기맥파에는 스위스의 의사 커리(Manfred Curry) 박사가 발견한 지포논파에 의한
지구의 자기중심(Magnetic core)에서 기인된 커리맥(Curry line)이다.

이는 지표면에 동, 서 남 북의 45。(대각선)방향인 북동에서 남서로, 또 남동에서 북서로 지나간다. 그 간격은 3~4m, 폭은 50~80㎝이며 북쪽으로 갈수록 간격은 줄어든다. 5, 6,
다음은 독일의 하트만(Hartmann) 교수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태양으로부터 생성된 자기파 에너지이다.
이파는 지구의 남북과 동서 방향으로 완전히 두러 싸고 격자(grid) 모양을 형성한다. 7, 8,
폭 20㎝×간격2~2.5m의 보이지 않는 벽으로 구성된 것을 Hartmann line 또는 Leg line 이라하고 폭풍이나 태양풍 처럼 하늘에서 전기적 에너지를 공급 받는다.
이는 그 힘이 미약하므로 유해지기 측정에는 일반적으로 제외된다.

이들 중 격자선 교점에서의 충전효과(+)와 방전효과(-)는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들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자기맥의 교차는 마이크로파 방사선의 장을 변형시켜서 생체기관에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9, 10, 11
이와 같은 교란지대는 ①수맥교차(water ­ crossings) ②커리교차(curry - crossings) ③커리맥+수맥교차 등으로 대별된다.
이와같이 생명체에 매우 유해한 지구 방사파를 특정 지역에서 산출된(경북 영양군 일월산) 자연 친화성 원료 광물의 단순한 물리적 힘만으로 가공된 물체로써 지구 유해파를 공간이동(shifting & floating) 시킬수 있다는 것이 실험 연구의 핵심이다.
본 연구의 결과로 음택과 양택의 수맥차단용 기물, 인체 휴대시 각종 차크라의 활성화 극대화, 제4의 공해에 해당하는 전자파 제거제(휴대폰용, 전기온돌 및 매트용, TV 및 PC 모니터용) 특히 광물의 가수분해 용출에 의해 전사된 환자 용 음용수 등 개발 제품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