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동물들은 자연에 순응해야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다. 개나 꿩, 노루 등은 수맥이나 자기맥을 실어하지만
유독 고양이는 수맥이나 자기맥이 교차하는 곳만을 골라서 집을 만든다.
그 이유는 야행성 동물이라서 낮동안 16시간을 잠으로 보내고 한밤중에
사냥을 하는데 자면서도 다른 동물의 공격을 피하기 위하여 깊은 잠을
자면 안 되기 때문이다.
수맥 등의 교차장소에는 뇌파가 심히 흔들려 반 수면상태를 유지하게 되며
청각이 예민한 고양이는 외적의 공격을 향상 경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아기가 기어 다니기 시작해서 열 살 정도 까지는 수맥 등을 감지하고
스스로 피할 수 있는 동물적인 본성이 작용한다. 아기가 도망가서 자는
곳은 수맥이 없는 곳이다.
어린이가 10세정도로 성장하면 복잡하게 사회교육에 따라서 점차 자연적인
감성기능을 상실되고 만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감성(감지본능)은 잃어버리게
됨은 불행한 일이다.
동식물은 수맥을 싫어하는 기피종류와 수맥을 좋아하는 선호종류가
있다. 수맥의 기피종이 수맥위에서 피하지 못할 경우 약해지거나 병들게
된다.
야생식물의 경우 유리한 장소에서만 잘 자라게 된다.
<식물>
(1) 수맥기피종류 ; 배나무, 사과류, 견과류(반, 호두, 앵두
등), 라이락, 보리수, 해바라기, 미모사, 제라니움
(2) 수맥선호종류 ; 벚나무, 복숭아, 자두, 버드나무, 버섯,
약초, 겨우살이, 엘더베리, 떡갈나무
<동물>
(1) 수맥기피종류 ; 사람, 개, 소, 말, 양, 돼지, 닭,
조류, 물고기
(2) 수맥선호종류 ; 고양이, 꿀벌, 개미, 곤충류, 기생충,
박테리아, 결핵균
※ 고양이가 자는 자리는 사람이나 가축에게 가장 해로운 수맥교차점과
자기맥의 고차점이다.
사람이 살 집터는 양들이 무리지어 자는 곳이 가장 좋다.
크래크머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수맥으로 생긴 병은 겨우살이로 한다고
한다. 숲속의 떡갈나무와 참나무는 수맥등과 친화력을 가지므로 천둥칠
때는 위험하니까 그 밑을 피해야한다.
지구의 유해에너지인 지구방사선이 있는 구역을 교란지대 또는 자극지대라고
부른다.
이들의 원인은 지하수 흐름, 지질학적인 균열이나 단층, 공동(空洞)등이거나
지구격자(자기맥)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