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구자료 > 독일의수맥측정법
Rayometer PS10를 이용한 지하 장해대(수맥, 단층, 광역기반목) 측정방법
독일의 레요렉스사는 25년 전부터 주파수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오래전부터 지하의 수맥이나 단층 등을 연구해 온 것이다. 원인을 알 수 없이 건강이 나빠지는 사람을 조사 해보면 땅속에서 오는 주파수가 원인인 경우가 많이 있다.
주파수가 인체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하여 상상 할 수 있지만 우선 주파수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주파수란 진동으로 1초에 몇 번 이나 진동하는가를 표시하는 것이다.(단위;Hz) 진동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파형이 있지만, 보통 자연계에서 우리가 받고 있는 파동은 조화로운 파형이며, 조화로운 진동이 인체에 도달하면 체내의 조절기능과 호응하여 가장 조화로운 파형으로 조절되는 것이다.
하지만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주파수, 예를 들면 휴대전화 등은 각이 지거나 톱날과 같은 모양의 파형으로 진동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파가 인체에 도달하면 우리의 몸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독일의 레요렉스사에서 제작된 Rayometer PS10은 지하에서 발생되는 장해대(수맥, 단층, 광역기반목)를 지질병인성 응력파(Geopathic stress wave)라고도 하며, 이 나쁜 에너지를 측정 할 수 있는 기기로 2000년 9월 개발자인 하이메스 박사의 일본 동경에서 세미나가 있었다.
아래 표는 한국의 지하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파장, 장해대, 소위 지오파식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주파수이다. 이것은 대구에서 측정한 데이터로 좌측이 수맥의 주파수, 중앙이 단층의 주파수, 우측이 광역기반목의 주파수이다. 광역기반목이란 바둑판의 줄처럼 어디라도 끝이 없이 흐르는 가장 일반적인 자극대 이다.
 
한국의 Geopathic stress wave
지오파식 스트레스 비   고 (단위;Hz)
수맥 단층 광역기반목
+22.5   -63.0   +64.0  
-65.0   -67.0   -71.0  
-73.0   -79.0   -82.0  
-84.0   -86.0   -89.0  
-95.0   -98.0   -100
-4.0   +14.0   +22.5  
±25.0   ±35.0  -41.0  
-44.0  -67.0 -68.0  
±74.0  -75.0 -85.0  
-86.0   ±88.0 -97.0
±22.5   ±33.5    ±34.5  
±35.5    ±39.0   ±46.5  
±51.0   ±62.5    ±85.5  
±86.5    ±87.5   ±91.5   
±92.5   ±94.5    ±100.0
공동주파수;+22.5
수맥주파수;+64.0
단층주파수;+14.0
광역기반목;+46.5
※ 독일은공동주파수와 각 측정주파수는 같으나 다른 주파수는 일부 차이가 있었다.

이제부터 레요메타 PS10과 레요테스트를 사용하여 측정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자. PS10에는 다이얼이 붙어있다. 눈금은 0.5~100.0Hz로 표시되어 있다. 이다이얼을 조사 해보고 싶은 주파수의 수치에 맞춘다. 우선 +22.5에 맞추어 보자. 이 주파수는 세 가지의 자극대에 공통된 주파수로 레요 테스트다 반응을 하면 이 지하에 자극대가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PS10에서 발생되는 주파수와 지하에서 오는 파장과 일치하게 되면 레요 테스트가 상하로 진동한다. 이방법은 지오파식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것만이 아니라 약, 식품 등이 자신에게 맞는가 맞지 않는가도 판정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측정물을 테이블위에 놓고 80cm정도 떨어진 사이에 PS10을 세트한다. 저는 어제 발을 다쳐서 측정물이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데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레요 테스트가 좌우로 진도하는 군요.
이것은 측정물과 저 사이에 공명이 생겨 진동하게 되는 것으로 수평으로 진동하면 신체가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며, 정지되어 아무 반응도 없을 때에는 먹어서 아무 영향이 없는 득도 없고 손도 없는 것이며, 수직으로 진동 하였을 때는 어떠한 경우라도 먹어서는 않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설명이 다른 쪽으로 빗나갔지만, 실제 이방에도 지오파식 스트레스가 있는지 측정해 보자. PS10의 눈금을 +22.5의 주파수에 설정 해 놓고 방안을 천천히 이동해 보자. 이 장소에서 레요 테스트가 반응하여 상하로 진동한다. 이 밑에 장해대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으나 아직 세 가지의 장해대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는 모른다.
여기에 단층에만 나타나는 주파수인 +14.0에 눈금을 맞추어 측정 해본다. 레요 테스트가 아무반응이 없는 것이 단층은 아닌 것 같다.

이번에는 광역기반목의 특유 주파수인 +46.5에 설정하여 측정 해보자. 이것도 반응이 없으므로 수맥일 가능성이 많다.

수맥의 특유주파수인 +64.0에 설정 해보니 상하로 진동 하였다. +64.0에 설정한 결과 이 주파수와 공명한 것이다. 이것으로 여기에 수맥이란 장해대가 있다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음 내용은 독일의 케데·바흘러씨의 저서 중 발취한 내용입니다
모든 동물들은 자연에 순응해야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다. 개나 꿩, 노루 등은 수맥이나 자기맥을 실어하지만 유독 고양이는 수맥이나 자기맥이 교차하는 곳만을 골라서 집을 만든다. 그 이유는 야행성 동물이라서 낮동안 16시간을 잠으로 보내고 한밤중에 사냥을 하는데 자면서도 다른 동물의 공격을 피하기 위하여 깊은 잠을 자면 안 되기 때문이다.

수맥 등의 교차장소에는 뇌파가 심히 흔들려 반 수면상태를 유지하게 되며 청각이 예민한 고양이는 외적의 공격을 향상 경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아기가 기어 다니기 시작해서 열 살 정도 까지는 수맥 등을 감지하고 스스로 피할 수 있는 동물적인 본성이 작용한다. 아기가 도망가서 자는 곳은 수맥이 없는 곳이다.
어린이가 10세정도로 성장하면 복잡하게 사회교육에 따라서 점차 자연적인 감성기능을 상실되고 만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감성(감지본능)은 잃어버리게 됨은 불행한 일이다.

동식물은 수맥을 싫어하는 기피종류와 수맥을 좋아하는 선호종류가 있다. 수맥의 기피종이 수맥위에서 피하지 못할 경우 약해지거나 병들게 된다.
야생식물의 경우 유리한 장소에서만 잘 자라게 된다.

<식물>
(1) 수맥기피종류 ; 배나무, 사과류, 견과류(반, 호두, 앵두 등), 라이락, 보리수, 해바라기, 미모사, 제라니움
(2) 수맥선호종류 ; 벚나무, 복숭아, 자두, 버드나무, 버섯, 약초, 겨우살이, 엘더베리, 떡갈나무
<동물>
(1) 수맥기피종류 ; 사람, 개, 소, 말, 양, 돼지, 닭, 조류, 물고기
(2) 수맥선호종류 ; 고양이, 꿀벌, 개미, 곤충류, 기생충, 박테리아, 결핵균
※ 고양이가 자는 자리는 사람이나 가축에게 가장 해로운 수맥교차점과 자기맥의 고차점이다.

사람이 살 집터는 양들이 무리지어 자는 곳이 가장 좋다.
크래크머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수맥으로 생긴 병은 겨우살이로 한다고 한다. 숲속의 떡갈나무와 참나무는 수맥등과 친화력을 가지므로 천둥칠 때는 위험하니까 그 밑을 피해야한다.

지구의 유해에너지인 지구방사선이 있는 구역을 교란지대 또는 자극지대라고 부른다.
이들의 원인은 지하수 흐름, 지질학적인 균열이나 단층, 공동(空洞)등이거나 지구격자(자기맥)일수도 있다.